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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갈' 살벌한 매력 지닌 테러집단 아르고스의 빌런 소개 ”재미↑”

김지현기자 kim.jihyun3@jtbc.co.kr


살벌한 매력의 신스틸러들이 '루갈'에 총출동한다. 11일 OCN 새 토일극 '루갈'은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긴장감 넘치는 회동을 포착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개성 넘치는 빌런들의 면면과 의미심장한 관계가 엿보여 긴장감과 흥미를 자극했다.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사이언스 액션 히어로 드라마다. 잔혹한 범죄조직 아르고스에 의해 두 눈과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루갈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경찰의 복수를 그렸다. 특수경찰조직 루갈과 범죄조직 아르고스의 숨 막히는 한판 대결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아르고스 조직원들 사이에는 은밀한 눈치싸움이 오갔다. 대한민국 최대 범죄집단인 아르고스는 양지의 사업에까지 손을 뻗쳐 승승장구하고 있는 기업. 그런 아르고스의 힘을 쥐고 있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박정학(고용덕) 회장을 중심으로 한지완(최예원)과 유상훈(민달호) 그리고 중간보스인 김다현(설민준)·김인우(최용)·지대한(봉만철)·유지연(장마담)이 둘러앉아 있다. 실세 박성웅(황득구)이 보스의 잔에 축하주를 따르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서열 싸움은 시작부터 흥미진진하다. 스파크가 튀는 전쟁 속 살아남는 이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박성웅의 충복 민달호를 연기한 유상훈은 박성웅과 뜻밖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전망이다. 박성웅의 섬뜩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는 아르고스 행동대장이다. 치열한 아르고스 정치판에서 살아남기 위해 박성웅의 오른팔을 자처한 인물이다. 아르고스의 바닥에서 중간보스 자리까지 오른 김다현은 아르고스의 이미지 메이킹을 담당하는 설민준답게 말쑥한 외모와 차분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인우는 아르고스 창립멤버 최용을 연기한다. 남다른 처세술을 지닌 그는 아르고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중간보스로 박성웅이 노리는 정치인 로비 리스트를 지녔다. 유지연은 한지완과 김다현을 키워낸 인물이다. 사람을 다루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그도 무시할 수 없는 힘을 지녔다. 일명 돈귀신이라 불리는 봉만철은 지대한이 맡았다. 돈 하나만 믿는 그는 자금세탁의 일인자다. 위풍당당한 태도와 번뜩이는 눈빛이 심상치 않은 캐릭터를 예고한다.   제작진은 "히어로 군단인 루갈 만큼이나 아르고스도 비범한 개성과 카리스마로 극을 이끌어나간다. 아르고스 내부에서 일어나는 서열 싸움이 이야기의 폭을 한 뼘 더 넓히며 재미를 배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일간스포츠

크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727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