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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연, "드라마 '루갈' 후 영화 '테우리'에 도전"

이희선기자 aha080@gmail.com


최근 종영한 OCN드라마 '루갈'에서 '장마담' 역으로 팔색조 연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팬 층을 확보한 유지연 배우의 모습을 이번에는 영화로 만날 수 있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온라인 상영작으로 선정된 13개 장편과 10개 단편작 중 과거 청계천의 한 공장에서 벌어졌던 사건과 그 실체를 밝히는 과정을 미스터리 스릴러로 그린 이난 감독의 영화 '테우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억압적인 존재와의 싸움 속에서 억울하게 희생당한 이들에 대한 애도를 담은 영화로 이난 감독이 2013년 영화 '비치하트애솔' 이후 만든 신작이다.

유지연 배우는 극 중 '춘배'의 과거 연인이자 현재 홀로 어린 딸을 키우며 재봉일로 살아가는 '강인한 여자' 역의 '복순'으로 출연했다.

이와 관련해 한 네티즌은 전주국제영화제 관련 게시글에서 "유지연 배우는 영화 테우리에도 출연했습니다. 장마담 느낌과 완전 달라요"라는 글을 올리며 유지연 배우에 대한 남 다른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카리스마 연기로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계속해서 키워가고있는 유지연 배우가 테우리를 통해서는 어떤 연기를 보여주었는지 확인하고 싶은 이유다. 

한편, 이번 전주국제영화제 ‘코리안시네마’ 상영작들은 오늘부터 6월 6일까지 온라인 상영이, 6월 9일부터 9월 20일까지는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등에서 열리는 장기 상영회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출처 : 뉴스브라이트

링크 : http://newsbrite.net/137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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